포켓몬에서 나온 Sky-Splitting Charisma 세트입니다. 카드 16장이 들어 있습니다.
이 가운데 5장에 일본에서 팔린 값이 쌓여 있습니다. 가장 비싼 카드는 Lisia(104/096)로, 가장 최근에 ¥260,000에 팔렸습니다(2026-07-08).
값이 붙은 카드의 폭은 ¥3,666부터 ¥260,000까지입니다. 같은 박스에서 나오는 카드라도 레어도와 상태에 따라 값이 크게 갈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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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니커덩크에서 실제로 팔린 값입니다. 감정을 안 받은 흠 없는 낱장 기준이고, 그 값이 없는 카드만 감정품 값을 씁니다.
| 번호 | 카드 | 레어도 | 값 | 팔린 날 |
|---|---|---|---|---|
| 104/096 | Lisia | SR | ¥260,000 | 2026-07-08 |
| 101/096 | 레쿠쟈-GX | SR | ¥90,000 | 2026-07-31 |
| 109/096 | 레쿠쟈-GX | HR | ¥79,800 | 2026-10-04 |
| 098/096 | 번치코-GX | SR | ¥5,999 | 2026-06-10 |
| 106/096 | 번치코-GX | HR | ¥3,666 | 2026-04-21 |